ScholarWorks@인하대학교
청소년은 부모와 유사한 수준의 정치효능감을 보였으며, 부모보다 정치가 공공기관 공무원에 대한 불신의 정도가 높았으며, 시민운동단체 등 비정치적인 참여행동의 정도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