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에서 양수천자법에대한 조사

A Study on Genetic Amniocentesis in Pregnant Women
  • MOON WHAN IM

초록

양수천자를 이용한 genetic study는 1950년대 Serr등과 Fuchs등에 의해 산전 성감별에 처음 이용되었으나, 1970년대에 들어와서야 많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어려운 점이 많이 있어서 태령 16주-20주사이에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1996년 5월 1일 부터 1997년 4월 30일까지, 일개 대학부속병원 산부인과에서 양수천자법을 시행 받은 74명의 임산부에대하여 양수천자의 적응증, 시기, 양수의 색, 세포유전학검사등을 관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양수천자를 시행한 74명중, 모체혈청표지물질수치가 비정상이었던 임산부가 52명으로 70.3%이었고, 35세이상의 임산부는 16명으로 21.6%이었다. 2. Early amniocentesis를 2예에서 시행하였다. 3. 55예에서 바늘 1회 삽입으로 양수채취에 성공하였고, 3회이상의 바늘삽입예는 6예가 있었다. 4. 양수의 색은 55예에서 yellowish하였고 9예에서 bloody하였으며, 2예에서 brownish하였다. 5. 1예에서 Kleinfelter증후군의 염색체이상을 발견하였다.

제목
임산부에서 양수천자법에대한 조사
제목 (타언어)
A Study on Genetic Amniocentesis in Pregnant Women
저자
MOON WHAN IM
학회명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