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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한국 중학생의 입시와 학업에 대한 압박감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으므로 중학생 스스로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아버지의 애착형성의 중요함을 알아보고자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1월 15일까지 A시와 B도 내 중학생 404명을 편의표집하여 SPSS의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일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촉진하고, 학교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사회적지지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교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가정과 학업관련 스트레스 상황에서 소극적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높이는데 부애착이 높을수록 촉진 또는 억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중학생의 자아존중감은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선행 요인으로 작용하고, 부애착이 안정적임에 따라서 긍정적인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선택하는 양상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중학생의 발달과 학교적응 과정에서 안정적인 부애착이 지니는 가치를 재확인하였으며 부모교육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키워드
self-esteem1; stress coping behavior; father attachment; middle school student; 자아존중감; 스트레스 대처행동; 부애착; 중학생
- 제목
- 중학생의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대처행동간의 관계에서 부애착 조절효과
- 제목 (타언어)
- The Effect of Moderating father Attachment Between with Self-esteem and Stress Coping Behaviors of Middle School Student
- 저자
- 송찬미; 지은
- 발행일
- 2020-05
- 유형
- Y
- 저널명
-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 권
- 20
- 호
- 9
- 페이지
- 669 ~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