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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천포창은 피부세포 결합조직에 대해 자가항체가 존재하여 피부와 점막의 장벽을 붕괴시키는 질환으로 연간 백만명당 1-5 명정도의 발생률을 갖으며 주로 피부과로 내원하게 된다. 그러나 구강내 병소는 이 질환의 첫번째 증상으로 나타나며 치료가 용이하지 않다. 이에 41세 여환으로 구강내 심상성 천포창을 경험하고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한 논문임
- 제목
- Case report of oral pemphigus vulgaris
- 제목 (타언어)
- 구강에 발생한 심상성 천포창의 치험례
- 저자
- KIM ILKYU
- 학회명
-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제46차 종합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