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여성의 우울 영향요인

The influencing factors of depression in postmenopausal women
  • LEE YOUNG WHEE

초록

본 연구는 폐경여성을 대상으로 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인 우울관련 예측변수를 확인하여 간호중재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되었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우울상태는 우울하지 않은 상태가 전체의 23.7%, 가벼운 우울상태가 85%, 중정도의 우울상태가 26.2%, 심한 우울상태가 17.2%였다. 우울은 배우자의 유무, 경제상태, 규칙적인 운동여부, 흡연여부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또한 우울은 갱년기 증상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의 영향요인을 분석한 결과 갱년기 증상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전체변량의 40%의 설명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목
폐경여성의 우울 영향요인
제목 (타언어)
The influencing factors of depression in postmenopausal women
저자
LEE YOUNG WHEE
학회명
대한간호학회 2003 춘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