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만화는 '새로운 언어'로서의 만화 특유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곧 만화의 전형과 열려져 있음, 그리고 각각의 개별적 창조(특정한 작가 혹은 특정한 만화)의 다양성 속에 설명될 수 있는 위대한 확장성, 자유로움, 창의성 같은 것이다. 아트 슈피겔만은 "만화는 연구보다 유연하고 영화보다 심오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만화는 다양하고 예측할 수 없고, 풍만하고, 지독한 그 무엇이라는 것, 그리고 이것을 증빙할만한 굉장한 다양한 생산물들, 그 개별자들의 생산물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제목
- 기억의 클리세: 만화 속의 장소와 그 표현
- 저자
- SUNG WANKYUNG
- 학회명
- 한국영상문화학회 2002년 가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