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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김영근은 진피지방이식으로 3000여회에 달하는 코높임술을 하였다. 공여부로는 엉치부위(sacral area)만을 사용하였는데, 이곳의 진피가 두껍고 지방이 치밀하다고 하였다. 우리는 진피지방이식의 공여부위로 사용되는 부위중 배벽(abdominal wall), 사타구니(groin), 볼기가쪽부위(lateral gluteal area), 볼기고랑(gluteal fold), 그리고 엉치부위(sacal area)이 다섯군데의 표피 및 진피의 두께, 진피속의 섬유 모세포의 숫자를 조직학적으로 비교하였다.
- 제목
- 진피지방이식 공여부 다섯군데의 해부학적 비교
- 저자
- KUN HWANG
- 학회명
- 대한성형외과학회 2001년 제 50차 추계학술대회 초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