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후각기능 검사로서의 후각 유발 전위 검사(Olfactometry Using an Evoked Potential)의 유용성

영문제목
  • JANG TAE YOUNG

초록

목 적: 후각에 의한 유발 전위 검사는 1967년 Allison and Goff 등에 의해 소개된 이후, 1999년 Masashi Wada 등이 Jet stream olfactometer를 개발하여 후각을 자극함과 동시에 유발전위를 측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 임상적 적용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객관적인 검사로서의 후발 유발 전위 검사의 임상적인 유용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 법: T & T olfactometer에서 정상으로 판명된 20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후각 자극 물질은 T & T odorant(skatole)를 사용하였다. 유발 자극 검사는 jet stream olfactometer를 대상자의 외비공에 1cm 삽입하여 처음으로 냄새가 없는 공기를 분사하였고, 그 후로 후각 자극 물질을 낮은 농도부터 분사하였다. 분사의 시기는 대상의 흡기와 일치하도록 하였으며, 유발 전위의 측정은 국제 10~20 체계의 Cz 전극에서 시행하였고, 파형이 나타나는 역치와 잠복기를 측정하였다. 결 과: T & T olfactometer의 역치는 -1,0으로 측적되었고, 후각 유발 자극 검사에서 공기를 분사하였을 때에는 모든 예에서 파형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파형이 나타는 역치는 E-1, E-2로 측정되어, T & T olfactometer 역치의 농도 10배 이내에서 일치하는 것이었다. 파형이 나타날 때의 잠복기는 평균 74.29±10.18(60~80)ms이였다. 결 론: 후각 유발 자극 검사의 역치는 T & T olfactometer의 역치와 10배 이내에서 상관관계를 보이며, 기존의 주관적인 후각검사인 T & T olfactometer와 함께 객관적ㅇ니 검사로서 임상적인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제목
객관적 후각기능 검사로서의 후각 유발 전위 검사(Olfactometry Using an Evoked Potential)의 유용성
제목 (타언어)
영문제목
저자
JANG TAE YOUNG
학회명
제79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 2005 추계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협의회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