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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 건성안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에서 Keratograph (Keratograph 5M, K5Mⓡ; Oculus, Optikgerate, Germany)를 이용한 비침습 눈물막 안정성 평가 결과를 형광 염료를 사용한 눈물막 안정성과 비교하고자 한다. 방법 : 건성안 증상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 50명, 98안을 대상으로 Keratograph를 사용하여 non-invasive keratographic tear film break-up time (NIKBUT-first) 및 first tear film break-up location 및 tear film break-up pattern 을 평가하였다. 형광 염료를 사용하여 같은 장비의 cobalt blue light 하에서 비디오 파일을 저장하여 FBUT 측정 및 first tear film break-up location 및 tear film break-up pattern 을 평가하였다. 결과 : 대상 환자의 평균 NIKBUT-first 는 7.7±3.8 초, FBUT는 4.7±2.4 초로 측정되어 비교적 강한 양의 상관성을 보였으나 (r = 0.550; P<0.001) 수치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1). 대상 환자에서 환자에서 Keratograph와 형광 염료를 사용한 first tear film break-up location 위치는 모두 하측 주변부가 가장 많았으나 위치 분포는 두 방법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7). 결론 : 건성안 환자에서 Keratograph를 이용한 비침습 눈물막 안정성 평가 결과는 전통적인 형광 염료를 사용한 눈물막 안정성 평가와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으나 수치 상으로는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고 처음 눈물층이 깨지는 위치에도 차이를 보여 이를 상호 교환하여 사용할 수 없으며 해석에 주의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제목
- Keratograph를 이용한 비침습 눈물막 안정성 평가와 형광 염료를 사용한 눈물막 안정성의 비교
- 저자
- JI WON JUNG
- 학회명
- 대한안과학회 제119회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