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민산염을 이용한 플라즈마 전해 산화피막의 봉공처리법

초록

알루미늄 및 합금은 중량 당 높은 강도 및 열 전도성과 같은 고유한 물리적 특성으로 인해 널리 사용되었다. 일반적으로 얇은 산화막(1-5nm)이 알루미늄 및 합금 표면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지만, 열약한 환경에서 부식에 저항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에 금속의 내부식성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치밀한 코팅막을 필요로 한다. Plasma electrolytic oxidation (PEO)는 Al, Mg 및 Ti와 같은 금속에 안정한 산화물을 제조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PEO 공정으로 제조된 산화물은 표면에 미세 기공 및 균열을 포함한 고유한 결합을 가지고 있어, 높은 내부식성을 나타내지 못한다. 본 연구에서는 NaOH 수용액에서 정전류를 인가하여 Na3PO4의 농도에 따라 PEO 피막 형성을 전압-시간 그래프 및 형성된 표면 피막의 구조를 관찰하였다. PEO 이후, 표면의 다공성을 추가적으로 줄이기 위해 NaAlO2를 이용하여 봉공처리를 진행하였다. 표면의 특성은 X-ray diffraction(XRD) 및 scanning electron microscopy(SEM)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내부식성을 측정하기 위해 0.6 M NaCl에서 1 mV s-1의 주사 속도로 -2 V에서 0 V까지 Autolab을 이용하여 linear sweep voltammetry (LSV)를 진행하였다. 결과적으로, Na3PO4의 농도가 표면의 다공성에 영향을 미치고 후속으로 진행한 봉공처리가 표면의 다공성을 감소시켜 효과적으로 내부식성을 향상시켰다.

제목
알루민산염을 이용한 플라즈마 전해 산화피막의 봉공처리법
저자
JINSUB CHOI
학회명
2019년도 한국전기화학회 춘계총회 및 학술발표회
개최지
ICC(국제컨벤션센터)
학회 개최일
2019-04-03 ~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