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연구목적: 깨물근 내에서 깨물근신경의 주행경로를 밝혀 선택적으로 신경을 절제할 수 있게 또는 근육을 절개하는대 신경의 손상이 없도록 하는것이다. 재료 및 방법: 48쪽의 시체를 해부하였다. 깨물근을 광대활과 아래턱뼈로부터 떼어내어 안쪽에서 해부하였다 깨물근신경은 턱뼈패임에서 나온 직후에서 잘라내어 안쪽에서 보면서 해부하여 주행경로를 관찰하였다. 근육의 길이를 측정하였고 근육의 길이와 깨물근신경의 뒷가지와의 관계른 보았다. 또한 깨물근신경과 깨물근동맥과의 관계도 보았다. 결과: 깨물근의 평균 길이는 6.6(범위; 5.5-8.0)cm였다. 깨물근신경은 턱뼈패임을 지나 께물근의 깊은층과 중간층 사이를 지나 전하방으로 주행한다. 앞 1/3지점에서는 아래턱뼈의 아래모서리로부터 3.3±0.55cm 상방으로, 뒤 1/3지점에서는 4.7±0.55cm 상방으로 지난다. 턱뼈각에서 신경까지의 최단거리는 3.2±0.41cm였다. (그림 1) 께물근의 뒷가지가 나오는 양상은 다양하며 근육의 길이와는 퉁계적으로 상관관계가 없었다. (그림 2) 깨물근동맥이 깨물근신경의 아래로 주행하는데 중간에서 교차하는 경우가 70%였다. 결론: 깨물근신경은 깨물근의 후상방에서 들어와 깊은층과 중간충 사이로 지나므로 깨물근의 안쪽충을 절제하면 신경도 함께 손상되어 근육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 깨물근신경은 깨물근의 뒤 1/3지점에서는 아래턱뼈의 아래모서리로부터 4.7cm 이내와 턱뼈각에서 3.2cm 이내에서는 근육을 잘라도 신경이 손상되지 않는 안전구역이다.
- 제목
- 깨물근 내에서 깨물근신경의 주행
- 저자
- KUN HWANG
- 학회명
- 대한성형외과학회51차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