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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기초 종류 및 지반-구조물 상호작용을 고려한 지진취약도 분석
Seismic Fragility of Bridge Considering Foundation and Soil Structure Interaction
- 김선재;
- 안효준;
- 송기일
초록
구조해석을 시행함에 있어 기초는 소성힌지모델로서 고정단으로 간주되고는 한다. 본 연구에서는 기초가 고정단일 때, 2m깊이의 기반암에 시공된 직접기초일 때, 그리고 기반암 심도 10m~20m 구간에 시공된 말뚝기초일 때의 기초, 교각, 교좌장치의 변위를 비교하였으며 기초에 가해지는 전단력을 비교하고, 한계 상태에 대하여 손상 확률을 계산하고 비교하였다. 고정단으로 계산되었을때 기초부 변위가 0m에 수렴하였으나, 심도 2m의 기반암 위에 시공된 직접기초는 상대적으로 변위가 발생하였고, 심도 18m의 기반암에 선단부가 관입되도록 시공된 말뚝기초는 더 큰 변위를 보였다. 또한 하부구조물인 기초의 변위가 상부구조물의 변위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기초부분에 가해지는 전단력에는 세 가지 경우에 대하여 차이가 미미하였다. 교각 상단의 변위에 끼치는 영향은 직접기초와 말뚝기초간에 차이가 없는 반면, 고정단으로 가정하고 해석되었을 때와는 큰 차이가 있었다.
키워드
비선형 정적 해석; 지진파; 직접기초; 말뚝기초; 지진취약도 곡선; push-over test; seismic wave; shallow foundation; pile foundation; fragility curve
- 제목
- 교량기초 종류 및 지반-구조물 상호작용을 고려한 지진취약도 분석
- 제목 (타언어)
- Seismic Fragility of Bridge Considering Foundation and Soil Structure Interaction
- 저자
- 김선재; 안효준; 송기일
- 발행일
- 2020-12
- 유형
- Y
- 권
- 24
- 호
- 6
- 페이지
- 129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