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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전립성념 환자의 세균성 감염의 원인균 및 양성률
초록
배경: 전립성염은 전립선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다. 4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는데 만성 전립선염 중 감염원이 밝혀진 것은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으로 약 5%를 차지하고 나머지 95%는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은 상태이다. 저자들은 만성 전립선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여 감염원의 종류와 양성률을 알아보았다. 방법: 2002년 9월부터 11월까지 82명의 만성전립선염이 의심되는 환자의 전립성마사지액 혹은 전립선 생검 검체를 대상으로 일반 세균학적 동정법과 M.homonis, U.urealyticum 동정을 위한 MYCOFAST evolution 2 (international Microbio, France), C. trachomatis 확인을 위한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시행하였다. 결과: C.trachomatis는 13예(15.8%), U. urealyticum 14예(17%), C.trachomatis와 U. urealyticum이 동시에 검출된 예가 2예 있었고,일반 세균동정방법으로는 60예(73%)에서 균이 검출되었으나 대부분 정상 피부 상재균이라고 의심되는 CMS, Micrococcus, Corynebacterium, Streptococcus viridans가 대부분으로 17예(20%)만이 E.coli, Enterococcus spp, Psudomonas spp, Strepcoccus agalactiae 등이 동정되어 원인균으로 해석하였다. 결론: 균종까지 동정해 낸 기존의 보고들에 비하면 높은 양성률을 보이고 있으나, virus를 동정대상에서 제외하였으므로 이를 포함하고, 잠복미생물 검출을 위한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도입한다면 만성 전립선염의 원인규명에 도움이 되리라고 판단되었다.
- 제목
- 만성 전립성념 환자의 세균성 감염의 원인균 및 양성률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NAHM CHUNG HYUN
- 학회명
- 제43차 대한진단검사의학회